한 시대의 막이 내리다...

 라고 말하면 너무 거창할려나?

 아아, 그의 컴백을 너무도 기다렸던 사람으로서, 슬프지 않다면 거짓일 것이다.

 아무튼간에, 더 적으려니 너무 구구절절해질 것 같고...

 그저 그는, 전설이 되었다- 아니, 이미 그는 살아있는 전설이었지만...

 당신과 같은 사람과 동시대에 함께해서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정말...

 ... 이런 날 군대에 있는 내가 싫다 젠장...
 
by 듀얼피그 | 2009/06/26 19:31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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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츤키 at 2009/06/26 19:32
난 이름만 알지 노래는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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