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제국 태양계 지구채널 방영목록-
은하제국 태양계 지구전파송신국
; 음; 본 채널의 주력 작품 중 하나- 라기 보단, 그냥 땜빵용 방송 ㅇㅇ;;
The Destiny Routes運命之路 Legend of The Goddess Nine Arms女神九兵傳說
The 1st Stage 第一幕 Tales Of The Emerald Knight綠寶騎士傳
; 본 채널의 가장 주력 작품. 본 제국 태양계 지구채널의 프로듀서 듀얼피그가 유년시절부터 지금 현재까지 구상하고 있는 거대한 영웅서사시의 서막 격인 작품- 이긴 한데 아직도 이 서막을 제대로 처리조차 못하고 있는 실정(...);; 죽기 전까진 어떻게든 끝내고 말겠다! 고 하는데, 일단 두고봐야 할 듯.
Deicide Blue- Dragonic Blood
; 프로듀서 듀얼피그가 고교시절 친우와 함께 설정을 잡았던 소설. 일상을 살아가던 소년이 비일상의 침범에 의해 비일상의 세계를 살아간다! 는 내용. 기본적인 구조는 보이 밋 걸로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종의 피를 이은 주인공과 그 목숨을 노리는 이명을 듣는자, 그리고 그런 주인공을 보호하려는 라이컨스로프 여주인공의 이야기- 정도가 초반 도입부; My Last Fight는 이 소설을 단편화 시킨 내용임;
燒魂舞
;혹은 燒魂武. 무협 소설로서 프로듀서 듀얼피그의 무협연대기, 강호기담록江湖奇譚錄의 종장 부분의 하나. 천하를 담을 대기大器의 주인공과 그 주변인물들로 인해 벌어지는 이런저런 이야기.
奇記
; 환협지를 표방하고 있는 소설. 천상제일도객의 제자 우적호尤寂湖는 하나의 명을 받으니 그것은 사방신주에게서 그 스스로의 능력을 검증받는 것. 그리고 그 와중에 펼쳐치는 기이한 이야기- 랄까? 그 와중 뭐 천상을 뒤엎으려는 세력과의 격돌 등등의 무난한 이야기.
My Last Fight
; 디어사이드 블루의 초반 내용만을 따온 소설. 내용은 현재 절찬 방영 중이니 줄거리는 생략.
The Grateful Journey
; 용자물로서 '어떻게 용자는 마왕을 쓰러뜨리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을까? 마왕이 여태껏 꿍쳐놓은 돈을 털어버린 것만으로 가능한가? 용자 체면에 땅놀이나 재테크는 하지 않았을터이고-' 같은 비생산적인 망상 속에서 탄생한 작품. 역시나 방영 중이니 줄거리는 생략.
Avenging Knives
; 한명을 죽이면 살인자고 만명을 죽이면 영웅이라던가? 그러나 1만명을 죽이고 10만에 의해 영웅이라 떠받들어져도 죽어버린 1만명의 가족들에게 영웅이라 불리는 자는 그저 위선자일 뿐이고 원수일 따름일 뿐! 이라는, 의외로 흔한 내용의 복수물. 내용 자체는 아마도 단권이 될 듯.
Prince Of The Darkness
; 뭐, 역시나 흔한 내용의 글;; 차기 마왕으로 지목된 주인공의 용자들에 대한 반격! 같은 것 ㅇㅇ;;
생각의 파편들
; 프로듀서 듀얼피그의 이런저런 단편작들을 방영할 예정.